한화, 김범수 보상선수로 양수호 지명KIA 타이거즈의 FA 투수 김범수를 영입한 한화 이글스가 보상선수로 투수 양수호를 선택했습니다. 양수호는 최고 시속 153km/h의 패스트볼을 던지는 잠재력 있는 투수로, 한화는 그가 미래 우완 불펜의 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손혁 한화 단장은 양수호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며, 체격 등 보완점을 개선한다면 김서현, 정우주와 함께 젊은 구위형 투수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범호 감독, 양수호의 놀라운 RPM에 주목과거 양수호를 눈여겨봤던 이범호 KIA 감독은 그의 놀라운 구위와 회전수에 주목했습니다. 이 감독은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여 양수호의 RPM이 2,600회를 넘는다고 언급하며, 이는 최준용 선수와 비견될 만한 수치라고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