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성 팬의 도 넘은 협박, 곽민선 아나운서 '충격' 호소축구선수 송민규 선수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곽민선 씨가 온라인상에서 받은 악성 메시지로 인해 큰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최근 송민규 선수의 이적설이 불거지면서, 확인되지 않은 추측과 함께 곽민선 씨를 향한 입에 담기 힘든 욕설과 살해 협박까지 이어져 충격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단순한 비난을 넘어 가족에게까지 향한 무차별적인 공격에 많은 이들이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습니다. '서울 가서 X 돼라', '뒤통수 조심해라', '빠따로 쳐서 XX해버린다'와 같은 구체적이고 위협적인 메시지는 팬심이라는 이름으로 자행되는 폭력의 심각성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확인되지 않은 루머, 엉뚱한 곳으로 향한 비난 화살이번 사태는 송민규 선수가 전북 현대에서 FC 서울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