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장학생들과의 만남에서 빛난 '합리적인 선택'두을장학재단 이사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장학생들과의 만남에서 17만원대 원피스를 착용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9일 서울 용산구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년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이부진 사장은 30명의 장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부진 사장이 선택한 옷은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딘트’의 ‘하이넥 울 원피스’로,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서 17만70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17억 연봉의 이부진 사장이 선택한 17만원대 원피스는, 그녀의 검소함과 진심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로 해석됩니다. 이는 단순한 옷차림을 넘어, 리더십과 브랜드 이미지를 표현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며 대중들에게 긍정적인 인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