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시기, 군민을 위한 따뜻한 손길고물가, 고금리, 그리고 경기 침체라는 삼중고 속에서 부안군이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발 벗고 나섰습니다. 소득이나 재산에 관계없이 모든 군민에게 1인당 30만원을 지원하는 파격적인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을 결정한 것이죠. 이 소식은 추석을 앞두고 더욱 훈훈함을 더하며,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누구나 받을 수 있는 30만원, 어떻게?부안군에 거주하는 모든 군민이라면, 지난달 12일 기준 주민등록을 두고 신청일까지 계속 거주하고 있다면 누구나 3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결혼이민자와 영주권 취득자 역시 지원 대상에 포함됩니다. 지급 방식은 선불카드로, 부안군 내 신용카드 단말기가 설치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유흥업소 등 일부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