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주택 시장의 새로운 희망, 대규모 주택 공급 발표정부가 이달 중순 발표할 주택 공급 대책에 서울 마포구 상암DMC 용지와 은평구 옛 국립보건원 용지 등 서북권의 대규모 공공 유휴 용지가 포함될 전망입니다. 이는 그동안 노후 공공청사 등 소규모 위주로 예상되었던 공급 대책과는 달리, 수천 가구를 조성할 수 있는 ‘매머드급’ 용지를 포함하는 파격적인 내용입니다. 서울 시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주택난 해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소식입니다. 상암 DMC 용지와 옛 국립보건원 용지, 주택 공급의 핵심으로국토교통부와 서울시에 따르면, 정부는 수도권 유휴 용지와 노후 공공시설을 복합 개발하여 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이르면 이달 중순에 발표할 예정입니다. 특히, 장기간 개발이 중단되었던 상암 DMC 용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