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메디프레소 파산 절차 개시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던 영수(본명 김하섭)가 운영하던 스타트업 메디프레소의 파산 절차 개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투자자들에게 주주서한을 통해 파산 절차 진행 사실을 알렸습니다. 이 소식은 식품업계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매출 목표 미달 및 지속적인 영업 손실SK하이닉스를 퇴사한 김 대표가 2016년 창업한 메디프레소는 전통차를 캡슐 형태로 개발하여 7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하지만 2025년 매출 목표 175억 원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4년간 총 30억 원이 넘는 영업 손실과 15억 원에 육박하는 순손실을 기록하며 경영난을 겪었습니다. 투자자들의 막대한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