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청탁 의혹 관련 녹취록의 진실 공방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과 관련된 녹취록이 공개되었습니다. 제넨셀 창업자 강세찬 교수는 공개된 녹취록 내용에 대해 황당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강 교수는 녹취록이 짜깁기된 것으로 보이며, 검찰이 특정 부분만 발췌하여 맥락을 왜곡했다고 주장합니다. 강세찬 교수의 해명과 입장강 교수는 브로커 양 씨와는 만난 적도, 통화한 적도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식약처의 심사 기간 미준수에 대한 불만이었을 뿐, 이를 특별한 청탁으로 생각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양 씨가 언급한 '67억원 토해내야 한다'는 내용은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라고 일축했습니다. 투자 피해 주장 및 책임 공방제넨셀에 임상 승인 전 거액을 투자했다가 상장 폐지된 세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