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필립, 근황 공개와 함께 진솔한 심경 전하다배우 최필립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가족과 함께하는 평온한 일상과 삶에 대한 진솔한 생각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과 아내가 일 외에는 마음에 집중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주말에는 가족들과 공원을 산책하는 단순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과거를 돌아보며 성장하는 자신을 이야기하다최필립은 지천명을 바라보는 나이에 과거를 돌아보면 후회스럽고 부끄러운 순간이 많았다고 고백했습니다. 하지만 버려지는 시간은 없듯, 그 순간들이 있었기에 부족하지만 조금씩 성장하는 과정을 겪어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내면에 깊이 집중하며 자신조차 몰랐던 스스로를 알아가고 이해하는 과정이 나쁘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