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딸, '할머니' 첫 외침 포착방송인 박수홍 씨와 그의 아내 김다예 씨가 최근 SNS에 딸 재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17개월 된 재이가 '할머니'라고 또렷하게 말하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습니다. 영상 속에서 재이는 귀여운 목소리로 '할머니', '할머니야'를 반복하며 말문이 트이는 기쁨을 보여주었고, 박수홍 씨는 그런 딸을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이 모습에 많은 네티즌들이 '랜선 할머니'를 자처하며 축복을 보내고 있습니다. 가족과의 아픈 단절, 그리고 희망의 빛하지만 이토록 사랑스러운 재이의 모습은 박수홍 씨가 겪고 있는 가족과의 아픈 단절 상황과 맞물려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박수홍 씨는 과거 친형 부부의 횡령 문제로 인해 부모님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