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를 이어 한국에서 배우다에티오피아의 메쿠리아 테클레마리암 연방 공무원위원회 위원장과 그의 아들 네이선 메쿠리아 하일레 씨는 한국 과학 기술과 혁신 DNA를 조국에 이식하려는 꿈을 품고 있습니다. 2016년, 당시 최연소 장관이었던 아버지는 한국의 성공 비결을 배우기 위해 KAIST 유학길에 올랐고, 10년 뒤인 2026년 2월, 그의 아들이 아버지의 뒤를 이어 KAIST에서 학사모를 썼습니다. 이는 단순한 학업을 넘어, 국가 발전을 위한 깊은 의지를 보여줍니다. KAIST 선택과 스타트업 취업아버지의 박사 과정 시기에 한국에 와 한국과학영재학교를 졸업한 네이선 씨는 아버지 귀국 후에도 한국에 남아 KAIST에서 학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그는 여러 대학 합격에도 불구하고 KAIST의 뛰어난 연구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