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온 '한국 전문가' 파비앙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한국에서 19년째 살며 쌓아온 깊이 있는 경험과 한국 문화에 대한 진심을 전했습니다. 2007년 한국을 처음 방문한 그는 태권도 선수로서의 경험과 'K-문화'에 대한 매력으로 한국행을 결심했습니다. 이후 드라마 '에덴의 동쪽'으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특히 2014년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는 단순한 방송 활동을 넘어 한국 문화 전반에 걸쳐 놀라운 이력을 쌓아왔습니다. 멈추지 않는 배움, 한국을 향한 끝없는 열정파비앙은 태권도 5단,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 취득,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외국인 객원 해설사, 창덕궁 해설 경험, 국립문화유산연구원 홍보대사 등 다방면에 걸쳐 활동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