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KFA 올해의 선수 첫 수상! 세대교체의 서막2025 대한축구협회(KFA) 어워즈에서 이강인 선수가 남자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는 이강인 선수에게 첫 수상이며, 역대 최다 수상자인 손흥민 선수를 제치고 거머쥔 수상이라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이강인 선수는 파리 생제르맹에서 챔피언스리그, 리그앙, 쿠프 드 프랑스 우승 트레블을 달성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습니다. 또한, 국가대표팀에서도 월드컵 본선 진출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한국 축구의 미래를 밝게 비추고 있습니다. 장슬기, 여자부 올해의 선수 수상! 동아시안컵 우승 견인여자부 올해의 선수상은 장슬기 선수에게 돌아갔습니다. 장슬기 선수는 여자 대표팀의 20년 만의 동아시안컵 우승을 이끌며 대회 MVP까지 수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