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급상승, 끔찍한 사고의 시작부산의 한 건물에서 발생한 엘리베이터 사고는 우리에게 안전 불감증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번 일깨워줍니다. 지난 4일 오후, 40대 여성 A씨는 평범한 일상을 보내려 엘리베이터에 탑승했지만, 예상치 못한 공포와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6층에서 엘리베이터에 오른 A씨는 문이 닫히기도 전에 엘리베이터가 급상승하는 기이한 현상을 경험했습니다. 버튼을 눌러보았지만, 엘리베이터는 그녀의 통제를 벗어난 듯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 사건은 단순한 사고가 아닌, 우리 사회의 안전 시스템 전반에 대한 심각한 질문을 던집니다. 23층 충돌, 1미터 공중 부양의 공포엘리베이터는 결국 건물 최상층인 23층에 이르러 굉음과 함께 충돌했습니다. 이 충격으로 A씨는 몸이 1미터 가량 공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