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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카이스트 졸업식서 '하이파이브'…R&D 복원 약속

AI제니 2026. 2. 20.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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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카이스트 학위수여식 참석

이재명 대통령이 대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열린 2026년 학위수여식에 참석하여 3,334명의 청년 과학기술인을 격려했습니다. 학사, 석사, 박사 과정 졸업생 대표에게 직접 졸업증서를 수여하며 미래 과학기술 인재들의 앞날을 축복했습니다.

 

 

 

 

'입틀막' 사건 언급 없이 R&D 복원 의지 강조

과거 '입틀막' 사건이 발생했던 장소에서 열린 이번 수여식에서 이 대통령은 해당 사건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축사를 통해 "우리 정부는 (지난 정부에서의) R&D 삭감으로 무너진 연구 생태계를 복원하는 일에 온 힘을 쏟고 있다"고 강조하며, "단단한 이공계 안전망을 구축해 적어도 돈이 없어서 연구를 멈추는 일은 없도록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학생들과의 친근한 소통, '하이파이브'와 셀카

이 대통령은 행사장에 입장하며 일부 학생들과 '하이 파이브'로 인사를 나눴습니다. 자리를 떠날 때도 앉아있는 학생들과 차례로 악수하고, 일부 학생들과는 셀카를 찍는 등 친근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이 대통령과 학생들의 사진을 찍어주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문형배 전 헌재소장 권한대행도 참석

이날 행사에는 지난달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초빙교수로 임용된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미래 과학기술 인재 격려와 R&D 생태계 복원 약속

이재명 대통령은 카이스트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생들을 격려하고, R&D 예산 복원과 이공계 안전망 구축을 약속했습니다. 학생들과의 친근한 소통으로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카이스트 졸업식 관련 궁금증

Q.이재명 대통령이 졸업식에서 특별히 강조한 내용은 무엇인가요?

A.이재명 대통령은 R&D 예산 복원과 이공계 안전망 구축을 통해 돈 때문에 연구가 중단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Q.과거 '입틀막' 사건에 대한 언급이 있었나요?

A.이재명 대통령은 축사에서 과거 '입틀막' 사건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습니다.

 

Q.대통령과 학생들 간의 소통 방식은 어떠했나요?

A.이재명 대통령은 학생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악수를 나누고, 셀카를 찍는 등 친근하게 소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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