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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기다림 끝, 장위10구역 착공! 사랑제일교회 갈등은 뒤로하고, 1931가구 새 둥지 튼다

AI제니 2026. 1. 2.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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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만의 감격, 장위10구역의 새로운 시작

서울 성북구 장위10구역이 17년 만에 공사에 들어갑니다. 이는 2008년 정비구역 지정 이후 오랜 기다림 끝에 얻어낸 값진 결실입니다. 그동안 사랑제일교회와의 보상금 갈등으로 사업이 지연되었지만, 이제 새로운 희망을 품고 힘찬 첫 삽을 뜨게 되었습니다.

 

 

 

 

1931가구 대단지로 탈바꿈, 2030년 준공 목표

장위10구역은 9만1362㎡ 면적에 1931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거듭날 예정입니다. 이 중 341가구는 공공주택으로, 분양 주택과 함께 배치되는 '소셜믹스' 단지로 조성됩니다준공은 2030년을 목표로, 대우건설이 시공을 맡아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 환경을 조성할 것입니다.

 

 

 

 

주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할 다양한 시설

단지 내에는 5900㎡ 규모의 문화공원, 도서관, 주민센터 등 공공기반시설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또한, 핵심 도로인 돌곶이로를 확장하여 인근 해제지역의 교통 혼잡을 완화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시설들은 단순히 주거 공간을 넘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장위뉴타운 사업 전체에 긍정적 영향

이번 장위10구역 착공은 장위뉴타운 사업 전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위뉴타운은 장위동 일대의 낙후된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 중인 서울 최대 규모의 재개발 사업입니다. 장위10구역의 성공적인 착공은 다른 구역들의 사업 추진에도 탄력을 불어넣을 것입니다.

 

 

 

 

난관을 극복하고 사업 재개, 그리고 미래

본래 장위동 186만7000㎡ 땅을 15개 구역으로 나눠 아파트 약 2만4000가구를 짓는 계획으로 출발했으나, 2008년 말 금융위기로 인해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특히, 사랑제일교회와의 보상금 갈등은 사업 지연의 주요 원인이었습니다. 하지만, 조합은 교회를 제외하는 방식으로 정비구역을 조정하여 사업을 재추진하는 결단을 내렸습니다.

 

 

 

 

서울시의 적극적인 지원, 사업 추진에 힘을 더하다

정비구역에서 해제되었던 장위13구역은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 2.0'과 '재정비촉진사업 규제혁신 방안' 적용으로 재개발 사업이 재개되었습니다. 또한, 낮은 수익성으로 정체되었던 장위14구역 역시 서울시의 규제 완화로 용적률이 상향되면서 사업성이 개선되었습니다. 서울시는 장위뉴타운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17년 만의 기적, 장위10구역의 힘찬 비상

오랜 기다림 끝에 장위10구역이 착공에 들어가며, 장위뉴타운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입니다. 사랑제일교회와의 갈등을 극복하고, 1931가구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2030년,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낼 것입니다.

 

 

 

 

장위10구역 재개발, 궁금한 점들을 풀어드립니다!

Q.장위10구역 재개발, 왜 이렇게 오래 걸렸나요?

A.사랑제일교회와의 보상금 갈등으로 인해 사업이 장기간 지연되었습니다. 또한, 2008년 금융위기로 인한 부동산 시장 침체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Q.공공주택은 어디에 배치되나요?

A.분양 주택과 함께 배치되는 '소셜믹스' 단지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입니다.

 

Q.앞으로의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A.현재 착공 신고가 승인되었으며,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성북구는 신속한 절차 진행을 통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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