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료 산정 기준 변경 및 주택 가격 상승의 영향직장인이 아닌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료가 11월분부터 새로 산정됩니다. 지역가입자의 보험료는 소득과 재산을 기준으로 산정되며, 올해 11월부터는 2025년 소득과 2026년 6월 1일 기준 재산세 과세표준이 적용됩니다. 특히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전국 평균 9.16%, 서울은 18.67% 상승함에 따라 재산 점수가 올라 건보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피부양자 자격 유지 및 재산 기준 변동 안내자녀 밑의 피부양자도 재산 기준 초과 시 지역가입자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현재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 9억 원 초과 시 피부양자 자격을 잃으며, 5억 4천만 원 초과 9억 원 이하이면서 연 소득 1천만 원 초과 시에도 자격이 유지되지 않습니다. 공시가격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