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 박나래 전 매니저 A 씨의 주장그간 일방적이었던 박나래 전 매니저 A 씨의 주장이 흔들리고 있다. A 씨는 '계약서를 안 쓰고 세금 3.3%만 떼고 월급을 줬다. 원치않는 프리랜서 형태였다. 박나래에게 계속 '4대 보험에 가입시켜달라'고 했는데도 안 해줬다"고 주장했다.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의 반전 공개8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서는 '박나래 충격 반전 카톡 공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진호는 박나래와 전 매니저의 급여 지급과 관련해 4대 보험 가입 내용이 상반된 주장이었다고 밝혔다. 엇갈리는 주장: 4대 보험과 급여 방식그러면서 그는 "매니저는 지속적인 요구에도 (박나래가) 4대 보험을 들어주지 않았다고 했지만 세무 관계자의 말은 달랐다. 결과적으로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