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올해 첫 견제사 기록이정후 선수가 2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올해 처음으로 견제사를 당했습니다. 이는 무려 421일 만에 발생한 기록입니다. 메이저리그 통산 세 번째 견제사로, 이전에는 데뷔전과 2025년 6월에 견제사를 당한 바 있습니다. 경기 결과 및 이정후의 활약상이정후 선수는 이날 5타수 1안타 1득점 2삼진을 기록하며 침묵했습니다. 3회 초 1사에서 내야 안타를 기록하며 1루에 안착했고, 후속 타자들의 안타로 3루까지 진루하여 역전 득점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팀은 5-6으로 패배하며 2연패에 빠졌습니다. 타율 하락 및 향후 전망경기 후 이정후 선수의 시즌 타율은 0.298로 다시 3할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최근 타격 페이스가 주춤하며 평균 타구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