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SK하이닉스의 놀라운 실적 전망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최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TPD 행사에서 SK하이닉스의 올해 영업이익이 1000억 달러(약 145조 원)를 넘어설 수도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이는 AI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과 고대역폭 메모리(HBM)의 수요 증가에 따른 것으로, 최 회장은 HBM을 '괴물 칩'이라 칭하며 회사에 큰 수익을 가져다줄 핵심 제품으로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동시에 시장의 높은 변동성을 경계하며 1000억 달러의 손실 가능성도 언급했습니다. HBM의 높은 마진율과 시장 불균형최 회장은 SK하이닉스의 주력 제품인 16단 적층 HBM 4세대의 높은 수익성을 언급하며, HBM의 마진율이 60%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일반 칩의 마진율 80%와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