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의 헌신적인 응급처치지하철 역사 안에서 갑자기 쓰러진 여성을 1시간 넘게 살핀 시민들의 사연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쓰러진 여성의 동생은 SNS에 시민들의 도움에 감사하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동생은 간헐적으로 실신하는 증상을 겪어왔다고 합니다. 구조 과정 상세 내용환승 통로에서 쓰러진 동생을 발견한 글쓴이는 주변 시민들이 이미 응급처치를 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한 남성은 맥을 짚으며 상태를 살폈고, 한 여성은 호흡을 도왔습니다. 팔다리를 주물러주거나 선풍기를 쐬어주는 시민들도 있었습니다. 건강 회복 및 감사 인사다행히 여성은 119 구급대에 의해 응급실로 옮겨져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글쓴이는 낯선 타인을 위해 1시간 넘게 더운 곳에서 곁을 지켜준 시민들의 마음에 깊은 감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