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판도 흔들, 손아섭-이교훈 트레이드 성사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가 외야수 손아섭과 투수 이교훈을 포함한 현금 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 한화는 손아섭을 내주는 대신 두산으로부터 이교훈과 현금 1억 5천만 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번 트레이드는 각 팀의 전력 강화라는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이루어졌습니다. 베테랑 손아섭, 두산 타선에 활력 불어넣는다두산 베어스는 팀 타선 강화를 위해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을 영입했습니다. 손아섭은 2007년 프로 데뷔 이후 통산 2170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319, 182홈런, 1086타점이라는 뛰어난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두산 관계자는 손아섭의 풍부한 경험과 현재 기량 모두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하며, 타석에서의 활약뿐만 아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