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어의 갑작스러운 부상 이탈 배경LA 다저스가 에릭 라우어 선수의 갑작스러운 부상 이탈로 인해 정규 시즌 막판 선발 로테이션 운용에 큰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좌완 투수 라우어는 왼쪽 팔꿈치 염증으로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등재되었습니다. 대신 부상자 명단에 있던 블레이크 트라이넨이 복귀했으며, 윌 클라인은 60일짜리 부상자 명단으로 이동했습니다. 라우어의 시즌 성적 및 보직 변경 과정라우어는 다저스 이적 후 초반 9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96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하지만 이후 5경기에서는 평균자책점 8.41로 부진했으며, 타일러 글래스나우의 복귀로 불펜으로 보직이 변경되었습니다. 사사키 로키의 부상으로 다시 선발 기회를 얻었으나, 복귀전에서 3이닝 7실점으로 최악의 성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