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LA를 넘어 MLS 전체를 뒤덮다손흥민 효과일까. 일본 대표팀 감독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활약 중인 선수의 기량을 점검했다. 미국은 최근 MLS의 새로운 스타 손흥민의 등장으로 화제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LA로 둥지를 옮긴 손흥민, 올여름 토트넘과의 동행을 마무리하고, LA FC 유니폼을 입었다. 아시아 최고 축구 스타의 미국행에 초미의 관심이 쏠렸다. 뜨거운 한인들의 응원 열기가 LA를 뒤덮었다. 손흥민을 보려는 팬들의 발걸음이 LA FC가 경기를 치르는 구장들로 향하고 있다. 손흥민의 압도적인 인기, 유니폼 판매량으로 입증미국 내에서도 기대감이 크다. 이미 기대가 현실로 진행되는 중이다. 존 토링턴 LA FC 회장은 "손흥민의 유니폼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