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 녹음파일 속 '돈 줘야 한다' 발언, 진실은?김경 전 서울시의원에게 '현역 의원 아래에 있는 전 서울시 의원에게 돈을 줘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진 민주당 당직자 A씨가 인천시당으로 인사발령 조치되었습니다. 이는 김 전 시의원과 김성열 전 개혁신당 수석최고위원 간의 녹음 파일에서 확인된 내용으로, 경찰은 김 전 시의원의 PC에서 확보한 120여 개의 녹취 파일 분석을 통해 관련 의혹을 수사 중입니다. 특히 A씨는 중앙당이 아닌 서울시당 소속 계약직 당직자임에도 중앙당의 직접 인사명령이 내려져 절차상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례적인 인사 조치, 선제적 조치인가?이번 A씨의 인사 조치는 통상적인 절차와 달라 당 안팎에서 여러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A씨는 중앙당이나 시도당 정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