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전과 똑같은 모습, 비결은 '꾸준함'미국을 대표하는 피트니스 강사 데니스 오스틴(68세)이 40년 전과 현재를 비교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는 특별한 운동법이 아닌 '멈추지 않는 습관'이 비결이라고 밝혔습니다. 매일 30분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꾸준함이 가장 큰 비결이라고 전했습니다. 오스틴은 '30분은 활력을 느끼고 신진대사를 되살리는 데 완벽한 시간'이라며 '운동할 시간이 없다는 말은 변명에 가깝다'고 말했습니다. 한 번에 30분이 어렵다면 10분씩 나눠 세 번 운동하는 것도 충분히 효과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시간이 없다는 것은 핑계일 뿐, 10분 운동의 힘데니스 오스틴은 '몇 년간 운동을 하지 않았더라도 괜찮다. 10분부터 작게 시작하면 분명한 변화를 느낄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