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해외로… 2637명이 1589억 원을 갚지 않았다대한민국 금융 시스템을 뒤흔드는 충격적인 현실이 드러났습니다. 최근 10년간 2637명의 채무자가 빚을 갚지 않고 해외로 이주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그들이 남긴 채무액은 무려 1589억 원에 달하며, 이는 국가 재정에 심각한 손실을 초래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회수율 0.8%… 1576억 원은 '미회수' 늪에문제는 채권 회수율이 처참하다는 것입니다. 전체 채무액 1589억 원 중 회수된 금액은 13억 원, 겨우 0.8%에 불과합니다. 나머지 1576억 원은 회수되지 못하고 있으며, 이는 금융 기관의 손실로 이어져 결국 국민들의 부담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특히, 2018년 이후 회수 금액이 감소하고 있다는 점은 더욱 우려스러운 대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