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차기작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으로 컴백지난해 '선재 업고 튀어'에서 변우석과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은 김혜윤이 차기작으로 돌아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1999년생 로몬과 함께, 세 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신선한 로맨스 케미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로몬은 183cm의 훤칠한 키로 '로운'과 '변우석'을 잇는 새로운 '문짝남' 계보를 이을 것으로 예상되어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새 금토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매력SBS 새 금토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영생을 꿈꾸는 구미호 은호(김혜윤 분)의 은밀하고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입니다. 이 드라마는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