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남창희, 9살 연하 미모의 신부와 결혼개그맨 남창희 씨가 9살 연하의 비연예인 신부와 아름다운 결실을 맺었습니다. 지난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가족, 친지, 동료 연예인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검은색 턱시도를 입은 남창희 씨와 단아하고 청초한 외모의 신부 모습이 하객들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특히 신부의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탈리아 신혼여행, 꿈을 현실로결혼식 후 남창희 씨는 오는 3월 중순,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꿈에 그리던 이탈리아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입니다. 결혼식 이후에도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 DJ 활동 등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꿈꿔왔던 이탈리아에서의 로맨틱한 허니문을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