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윤종신,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유쾌한 축하가수 윤종신이 절친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621만 관객을 돌파한 것에 대해 유쾌한 축하와 함께 걱정을 표했습니다. 윤종신은 자신의 SNS에 '이 정도까지 바란 건 아니었는데. 거들먹 거리는 것 어떻게 보지?'라는 글과 함께 600만 돌파 인증 사진을 게재하며 두터운 우정을 과시했습니다. 과거 장항준 감독은 윤종신과의 관계를 '임시 보호와 입양'에 비유하며 각별한 친분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 621만 관객 돌파하며 흥행 순항 중장항준 감독의 신작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이후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며 621만 명의 누적 관객 수를 기록했습니다. 이 영화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