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스토브리그에서 내부 단속 실패…최형우마저 이탈 위기KIA 타이거즈는 올해 스토브리그에서 적극적인 태도를 취하지 않고 있다. 핵심 타자들의 연이은 이탈…타선 약화 우려KIA는 왼손 불펜 이준영과 3년 12억원 계약이 유일한 성과다. 지난 시즌 막강 타선, 올해는 부상과 부진으로 약화지난해 KIA가 통합 우승을 차지한 배경에는 막강한 타선의 화력이 있었다. 최형우 단속 실패 시, 김재환 영입 가능성 열릴까KIA 김재환을 패닉 바이할 가능성이 아예 없진 않다. 김재환 영입, 장타력 보강의 희망?KBO 통산 276홈런을 자랑하는 거포인데, 에이징 커브 우려는 있다. 김재환의 잠실 탈출 의지, KIA 영입에 변수다만 김재환은 투수친화적인 홈구장인 잠실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의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