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남자 탁구, 스웨덴에 2-3 역전패 충격세계 탁구 최강국 중국 남자 탁구 대표팀이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2-3으로 패하며 충격의 2연패를 기록했습니다. 세계 랭킹 1위 왕추친이 2승을 거두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선수들의 부진으로 인해 중국은 '절대 강자'의 위상을 잃었습니다. 이번 패배는 직전 한국과의 경기에서 36년 만에 세계선수권 패배를 당한 것에 이은 것으로, 중국 탁구계에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왕추친 홀로 분투, 그러나 무너진 중국이번 경기에서 중국은 세계 랭킹 1위 왕추친이 안톤 칼베리, 엘리아스 라네푸르를 상대로 두 번의 단식 승리를 거두며 팀을 이끌었습니다. 하지만 린스둥과 량징쿤이 각각 상대 선수들에게 패하며 균형이 무너졌습니다. 특히 린스둥은 칼베리에게 1-3으로 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