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스타 린샤오쥔, 올림픽 무대서 아쉬운 성적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준준결승에서 린샤오쥔(중국명 린샤오쥔, 한국명 임효준)이 40초638의 기록으로 4위에 머물며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이는 린샤오쥔이 중국 귀화 후 처음 출전한 올림픽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한 여러 종목 중 하나입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서 기대를 모았으나, 이번 대회에서는 아쉬운 성적을 거두며 '노메달'로 대회를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뷰 약속, 지켜질 수 있을까?경기 후 린샤오쥔은 한국과 중국 취재진을 피해 믹스트존을 빠져나갔습니다. 과거 1500m 경기 후 '경기 끝나고 말하겠다'는 약속을 남겼지만, 이날 역시 인터뷰를 생략하며 착잡한 심경을 드러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