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시작전북 부안군이 15일부터 17일까지 전 군민을 대상으로 민생안정지원금을 현장 지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경제를 회복하고,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권익현 군수는 이번 지원금이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현장 지급 방식 및 수령 방법부안군은 ‘집중 지급 기간’을 정하여 공무원들이 직접 마을을 방문하여 30만원이 충전된 선불카드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이 기간에 수령하지 못한 주민들은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선불카드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장 지급 방식은 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신속한 지원을 가능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