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재정 문제와 정치적 입장 차이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경기도의 시한부 예산 문제를 '환자를 살리기 위한 수술'에 비유하며 재정 확보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경기도의 재정 취약성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예산 및 인사 문제를 두고 공개적인 설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추미애 지사의 재정 확보 제안과 김민석 대표의 반응추 지사는 지방 소비세율 상향, 법인세 국세분 일부 재원 배분, 담뱃세 지방교육세 소방분 전환 등을 당에 제안했습니다. 김 대표는 이러한 제안을 당 차원에서 논의하여 방향을 찾겠다고 답했습니다. 김 대표는 또한 추 지사의 중대범죄수사청 후보자 지명 관련 비판에 대해 '여당다운 방식'으로 논의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지용 후보자 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