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어둠을 기억하다: '다크투어'의 시작12·3 비상계엄 1주년을 앞두고, 우원식 국회의장이 시민들과 함께 역사의 어두운 면을 탐방하는 '다크투어'를 기획했습니다. 이는 당시의 아픔을 기억하고,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우원식 의장은 시민 190명을 국회로 초청하여, 계엄군 헬기가 착륙했던 곳, 국회의사당 현관 등 주요 현장을 함께 둘러볼 예정입니다. 특히 우 의장이 계엄 선포 당시 국회 진입을 위해 월담했던 장소를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도 포함되어, 역사적 현장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우원식 의장의 '다크투어', 그 의미는?우원식 의장의 '다크투어'는 단순한 관광이 아닌, 역사의 교훈을 되새기는 의미를 지닙니다. 그는 과거의 아픔을 기억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