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역대 최대 성과급 지급률 확정SK하이닉스가 임직원에게 역대 최대 수준인 2964%의 초과이익분배금(PS)을 지급합니다. 연봉 1억원인 직원은 약 1억 4820만원을 성과급으로 받게 되며, 지급일은 오는 5일입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 노사가 새롭게 합의한 PS 지급 기준이 적용된 결과입니다. 새로운 기준은 기존 PS 지급 한도(최대 1000%)를 폐지하고, 전년 영업이익의 10% 전체를 재원으로 삼는 것을 골자로 하며, 이 기준은 10년간 유지됩니다. 새로운 성과급 지급 기준과 글로벌 비교이번에 적용된 새로운 PS 지급 기준은 기존의 최대 1000% 한도를 폐지하고, 전년 영업이익의 10% 전체를 재원으로 활용합니다. 이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과 유사한 수준입니다. 예를 들어, 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