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고교 시절 '문제아' 등극! 가족도 감당 못한 사연가수 딘딘이 과거 고등학생 시절, 가족조차 감당하기 어려웠던 자신의 모습을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딘딘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어머니와 누나는 딘딘의 학창 시절과 캐나다 유학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습니다. 딘딘은 유학을 '망가지는 지름길'이라 생각하며 가기 싫어했지만, 어머니는 중학교 때부터 유학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딘딘 스스로도 '나 같은 애가 유학 가면 더 망가진다'고 말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공부하느라 바쁜 누나가 딘딘을 케어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이죠. 누나의 헌신, 캐나다행 결정적 계기 되다결정적인 전환점은 누나의 결단이었습니다. 어머니는 여름방학 때 누나가 "이렇게 두면 철이는 아무 대학도 못 간다. 내가 캐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