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사업 승계와 서효림의 의지배우 서효림이 시어머니인 故 김수미 여사의 뜻을 이어받아 김치 사업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서효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배추와 무를 들고 세계로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사업 준비에 매진하는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효림은 앞치마를 두르고 배추와 무를 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분홍색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모습으로 시어머니의 손맛을 계승하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앞서 서효림은 개인 계정을 통해 시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추억과 함께 사업을 승계하겠다는 다짐을 전한 바 있습니다. 서효림은 '제 이름 앞에 붙는 감사한 수식어 김수미 며느리, 자랑스럽게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그분의 며느리라서 행복했고 감사했다'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