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혹한 사고, 그리고 시작된 진실 규명4명의 사망자를 낸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와 관련하여, 경찰과 노동 당국이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했습니다. 사고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첫걸음으로, 시공사에 대한 압수수색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끔찍한 사고는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고, 이제 그 원인을 철저히 파헤치기 위한 노력이 시작되었습니다. 압수수색, 사고 원인 규명의 핵심광주경찰청 형사기동대는 광주대표도서관 원청사인 구일종합건설을 비롯하여 철근콘크리트, 감리, 설계 등 공사와 관련된 6개 업체의 8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압수수색을 통해 시공 관련 자료와 관계자 휴대전화 등을 확보하여, 사고의 원인을 밝히는 데 필요한 증거들을 수집하고 있습니다. 특히 붕괴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안전 조치가 제대로 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