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신민아 결혼, 도경수의 진심 어린 마음배우 도경수가 절친 김우빈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도경수는 11일 인터뷰에서 "마음은 너무 아프지만 (김)우빈이 형한테 제가 더 잘해야죠"라고 밝혔습니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12월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도경수는 엑소 완전체로 '멜론 뮤직 어워드'에 출연하게 되어 김우빈의 결혼식에는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식 불참, 엑소와 김우빈, 두 가지 선택 앞에서도경수는 결혼식 불참에 대해 "당연한 거다. 일이니까 당연히 중요한 거고, 반대로 엑소가 먼저라고 생각한다"라며 엑소 멤버로서의 책임감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불참은) 너무 마음이 아프지만 제가 우빈이형한테 잘해야죠"라고 말하며, 엑소와 김우빈,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