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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부산 사옥 60~70층 초고층 건립! 해수부 본사 이전, 공모 절차 돌입 임박

AI제니 2026. 5. 18.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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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부산 본사, 랜드마크급 초고층 빌딩으로 재탄생 예고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HMM의 부산 본사 사옥이 최소 60~70층 규모의 랜드마크급 건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HMM의 확고한 부산 이전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정부의 강압이 아닌 자발적인 결정임을 강조했습니다. 황 장관은 청년 일자리와 정주 여건 조성을 통해 진정한 '해양수도권'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해수부 본 청사, 6·3 지방선거 이후 지자체 공모로 입지 선정

해양수산부 본 청사 역시 6·3 지방선거 이후 이전할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 절차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황 장관은 공공기관과 함께 입주할 수 있는 부지가 유리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이전 로드맵 발표가 늦어지는 것에 대해 충분한 지원 방안 마련과 기관 및 노조와의 협의를 강조했습니다. 이는 무조건적인 이전이 아닌, 신중하고 체계적인 접근 방식을 보여줍니다.

 

 

 

 

청해부대 48진, 아덴만·소말리아 해역 파병 임무 수행

한편, 해군 구축함 왕건함이 청해부대 48진으로 아덴만·소말리아 해역 파병 임무를 위해 출항했습니다. 황 장관은 부산 해군작전사령부에서 열린 환송 행사에서 성공적인 임무 완수와 무사 귀환을 당부하며 장병들을 격려했습니다. 이는 해양 안보 수호에 대한 정부의 의지를 다시 한번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시도, 국제법 위반으로 반대

황 장관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추진에 대해 국제법 위반이라며 명확히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국제 통항로의 자유로운 이동 원칙을 강조하며, 특별한 서비스 제공 없이 통행료를 받는 것은 부당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당분간 홍해를 이용한 원유 운송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HMM 부산 이전, 해수부 본사 공모, 해양 안보까지… 해양수도 부산의 미래를 그리다

HMM 부산 본사 초고층 빌딩 건립과 해수부 본사 이전 공모 절차 착수는 부산을 해양수도권으로 발전시키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더불어 청해부대 파병과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반대 입장은 해양 안보 강화 및 국제 사회에서의 책임 있는 역할 수행을 다짐하는 것입니다.

 

 

 

 

알아두면 쓸모 있는 해양수산 관련 궁금증

Q.HMM 부산 이전 결정에 정부의 강압은 없었나요?

A.황종우 장관은 HMM의 부산 이전이 정부의 강압이 아닌 전적으로 자발적인 결정이며, 사전에 HMM 사장이나 노조와 통화하거나 만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Q.해수부 본 청사는 언제, 어떻게 이전하나요?

A.6·3 지방선거 이후 유치를 원하는 부산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 절차에 착수하여 입지를 정할 예정이며, 약 한 달간 공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Q.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시도에 대한 정부 입장은 무엇인가요?

A.황 장관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시도가 국제법에 위반된다고 판단하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국제 통항로의 자유로운 이동 원칙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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