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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서지 않고 맛본 달콤함! 호반그룹, 직원 위한 '두쫀쿠' 800개 선물 화제

AI제니 2026. 2. 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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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사로잡은 '사내 복지템'의 등장

최근 SNS에서 품절 대란을 일으키는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가 기업들의 새로운 사내 복지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과거 휴가철 콘도 이용권이나 건강검진이 대표적인 복지였다면, 이제는 MZ세대를 중심으로 트렌디한 경험을 '사원만의 특권'으로 제공하는 방식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물질적인 보상을 넘어, 직원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만족감을 선사하며 기업 문화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호반그룹, 김대헌 사장의 통 큰 '두쫀쿠' 선물

호반그룹은 김대헌 기획총괄사장의 주도로 임직원 200명에게 두쫀쿠 800개를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는 직원 1인당 4개의 쿠키 세트가 제공되는 것으로, 1인당 구매 수량 제한이 있는 매장이 많은 현실을 감안하면 매우 파격적인 복지 혜택입니다. 특히 '두쫀쿠' 원조격인 청주 '달라또' 베이커리의 제품을 제공하여 특별함을 더했으며, 깔끔하고 담백한 풍미로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대신 줄 서드립니다' 프로젝트, 직원들의 뜨거운 반응

이번 깜짝 선물은 호반그룹의 사내 복지 프로그램인 '대신 줄 서드립니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대기 줄이 긴 유명 맛집이나 베이커리의 인기 간식을 직원들이 사내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것으로, 2024년 6월 시작 이후 성심당, 장인한과 등과 협업하며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특히 이번 두쫀쿠 이벤트는 접수 시작 1분 만에 마감될 정도로 직원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습니다.

 

 

 

 

사내 복지의 진화: '소확행'과 '대접받는 느낌' 제공

이은하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이러한 사내 복지의 변화를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과 '대접받는 느낌' 제공으로 분석했습니다. 줄 서서 얻기 어려운 인기 간식을 회사 차원에서 손쉽게 제공함으로써 직원들에게 큰 기쁨과 만족감을 선사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천편일률적인 복지에서 벗어나, SNS에서 이슈가 되는 트렌디한 경험을 제공하며 직원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새로운 복지 패러다임의 등장을 보여줍니다.

 

 

 

 

핵심만 콕! 기업 복지의 새로운 기준, '경험'과 '만족감'

호반그룹의 '두쫀쿠' 선물 이벤트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사내 복지가 직원 만족도와 기업 문화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입니다. 과거의 물질적 보상을 넘어, 직원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소확행'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두쫀쿠 이벤트,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호반그룹의 '대신 줄 서드립니다' 프로젝트는 무엇인가요?

A.대기 줄이 길어 직접 구매하기 어려운 전국의 유명 베이커리 및 맛집들과 협업하여 임직원들이 인기 간식을 사내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호반그룹만의 사내 복지 프로그램입니다.

 

Q.두쫀쿠란 무엇이며 왜 인기가 많나요?

A.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는 청주 '달라또' 베이커리에서 처음 선보인 쿠키로, 과하지 않은 단맛과 고소하고 담백한 풍미가 특징입니다. 품절 대란을 일으킬 정도로 인기가 많아 구매하기 어렵다는 점이 오히려 희소성을 높여줍니다.

 

Q.SK하이닉스도 두쫀쿠 관련 복지를 진행했나요?

A.네, SK하이닉스는 사내 청주캠퍼스 팝업스토어에 두쫀쿠를 판매하기 위해 매니저를 모집하는 등, 최신 유행 브랜드를 사내 팝업스토어 형태로 유치하며 직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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