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명에게만 주어진 특별한 선물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직접 디자인한 ‘백악관 황금열쇠’를 선물하며 굳건한 한미 관계를 과시했다. 이 선물은 전 세계에서 단 5명에게만 수여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소식을 전하며, 트럼프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고 밝혔다. 트럼프의 따뜻한 메시지: '이 대통령을 많이 좋아해'강 실장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지난 10월 방한 당시 매우 귀한 선물을 받아, 특별한 선물을 전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그는 또한 “이 대통령을 많이 좋아한다(I really like him)”는 표현과 함께 “양 정상 간에 최고의 협력 관계가 형성됐다”고 언급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