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웅 병원, 환자 사망 후 업무정지 끝나자 폐업 신고유명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 씨가 운영하던 병원이 환자 사망 사고로 인한 업무정지 기간이 끝난 직후 폐업했습니다. 경기 부천시보건소는 양 씨 병원 측이 지난 1일 폐업을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폐업 신청 당시 병원 내 입원 환자는 없어 별도의 전원 조치 등은 필요하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병원은 2010년 7월 개원하여 정신건강의학과 및 알코올중독치료 전문 의료기관으로 169병상을 운영해왔습니다. 무면허 의료 행위 및 환자 사망 사건의 전말이 병원은 2024년, 30대 여성 환자 A씨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진료 과정에서 의료진의 무면허 의료 행위(의료법 위반) 등이 적발되었고, 이에 따라 병원은 업무정지 3개월 처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