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상속·증여 분야의 뜨거운 감자올해 상속·증여 분야는 기대와 실망이 교차하는 한 해였습니다. 기획재정부의 상속·증여세 최고세율 인하안(50% → 40%)과 최저세율 구간 확대안이 무산되었기 때문입니다. 현행 세율 체계가 유지되면서, 자산가들은 더욱 신중한 전략을 모색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하지만, 국회에서는 일괄공제와 배우자공제 한도를 각각 5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상향하는 법안을 논의 중이기에 희망의 끈을 놓을 수는 없습니다. 이러한 정책 변화 속에서, 자산가들은 현명한 선택을 위해 정보를 탐색하고, 전문가의 조언을 구해야 합니다. 10년 주기 증여, 지금이 기회?단기적으로는 현행 세율 체계를 전제로 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10년 주기 증여 계획을 재점검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