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수로 새 출발한 류호정 전 의원정치계를 떠나 목수로 새로운 삶을 시작한 류호정 전 개혁신당 의원이 최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의 만남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습니다. 류 전 의원은 총선 불출마 선언 후 목수로서 개인 사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저임금을 받으며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그의 근황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준석 대표와의 특별한 만남류 전 의원은 이준석 대표와의 만남이 지난해 말 부친상 이후 감사한 마음에서 비롯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늦은 밤 창원까지 한걸음에 달려와 위로해 준 이 대표에게 고마움을 표하기 위해 서울에서 식사를 제안했습니다. 식사 자리에서 류 전 의원이 최저임금을 받는다고 하자, 이 대표는 오히려 밥값을 계산하며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두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