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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타자 8

한화 떠난 플로리얼, 멕시코 리그 '라이온즈' 합류…빅리그 복귀 꿈은 잠시 접었다

멕시코 리그 '라이온즈' 합류 소식지난해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했던 에스테반 플로리얼이 멕시코 리그의 레오네스 데 유카탄에 합류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유카탄 구단은 플로리얼의 입단을 공식 발표하며 '사자 군단에 온 걸 환영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플로리얼은 메이저리그(MLB), KBO리그, 도미니카공화국 리그(LIDOM), 멕시코 퍼시픽 리그(LMP) 등 다양한 리그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멕시코 리그에서 활약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플로리얼의 MLB 및 KBO 리그 경력1997년생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인 플로리얼은 우투좌타 외야수로, 2015년 뉴욕 양키스에 입단하며 프로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2020년 빅리그에 데뷔하여 양키스와 클리블랜드 가디언스를 거치며 MLB 통산 84경기..

스포츠 08:36:24

KIA 타이거즈, '만능 외인' 카스트로 영입! 35홈런 타자 공백 메울까?

KIA, 새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 영입KIA 타이거즈가 2026시즌을 이끌 새 외국인 타자로 '슈퍼 유틸리티' 해럴드 카스트로(33)를 총액 100만 달러에 영입했습니다. 지난해 35홈런을 기록했던 패트릭 위즈덤과 결별한 KIA는 카스트로를 통해 팀 타선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 출신인 카스트로는 메이저리그 6시즌, 마이너리그 3시즌의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 마이너리그에서 21홈런과 .892의 OPS를 기록하며 장타력과 정교한 타격 능력을 겸비한 선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포수 빼고 전 포지션 소화 가능한 '만능맨'카스트로의 가장 큰 장점은 포지션 소화 능력입니다. KIA 구단은 그가 내·외야 전 포지션에서 수비가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범..

스포츠 2026.01.26

KIA, 14억 베팅의 승부수! 최형우를 떠나보낸 이유, 해럴드 카스트로 영입의 숨겨진 이야기

KIA, 새로운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를 선택하다KIA 타이거즈가 새로운 외국인 타자로 해럴드 카스트로를 영입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1993년생의 베테랑 카스트로는 메이저리그 6시즌 경력을 바탕으로 아시아 리그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KIA는 카스트로에게 신규 선수 상한액인 100만 달러(약 14억원)를 투자하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이는 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70만 달러, 옵션 10만 달러의 조건으로, 카스트로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한 결과로 보입니다. 특히, 올해 홈런 1위였던 패트릭 위즈덤과 4번 타자 최형우의 이탈로 인한 공백을 메우기 위한 KIA의 전략적인 선택으로 풀이됩니다. 과연 카스트로가 KIA의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을지, 많은 야구 팬들의 관심이 쏠..

스포츠 2025.12.26

11억 디아즈, 25억 에레디아: 준PO, 가성비와 몸값의 엇갈린 운명

준PO, 승패를 가른 외국인 타자들의 활약14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SSG와 삼성의 준PO 4차전은 외국인 타자들의 몸값 대비 활약으로 희비가 엇갈린 무대였습니다. 삼성 라이온즈는 정규 시즌 4위에서 시작하여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거쳐 준플레이오프에서 3승 1패를 기록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특히, 4차전에서 선발 투수 아리엘 후라도의 완벽한 투구와 타선의 집중력이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삼성의 승리, 디아즈의 눈부신 활약이번 시리즈에서 삼성의 외국인 타자 디아즈는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4경기에서 타율 3할 7푼 5리, 1홈런 6타점으로 시리즈 MVP를 차지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습니다. 1차전 3안타 1타점, 2차전 결정적 타점 2개에 이어 4차전에서는 2-2 동점 상황에서 재역..

스포츠 2025.10.15

로사리오, 한화의 영웅에서 일본 야구 실패로… 기대와 실망의 엇갈린 평가

한화 이글스, 로사리오의 눈부신 활약2016년부터 2017년까지 KBO리그 한화 이글스에서 윌린 로사리오는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그는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으로, 강력한 타격 능력을 선보이며 팀의 중심 타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2016시즌에는 타율 0.321, 33홈런, 120타점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끌었고, 2017시즌에는 더욱 발전하여 타율 0.339, 37홈런, 111타점의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그의 활약은 한화 팬들에게 큰 위안을 주었으며, 팀의 순위 경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로사리오는 KBO리그에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으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로사리오, KBO리그를 넘어 일본 무대로KBO리그에서의 성공을 발판 삼아, 로사리오는 일본프로야구(NPB) 한신 타이..

스포츠 2025.09.24

맥키넌, 디아즈 48홈런에 '젠장' 외치며 '셀프 디스'! 삼성, 최고의 선택 증명

디아즈의 괴력, KBO를 뒤흔들다지난해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했던 데이비드 맥키넌이 르윈 디아즈의 48홈런 활약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디아즈는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시즌 48호 홈런을 터뜨리며 KBO리그 외국인 타자 한 시즌 최다 홈런 타이 기록을 세웠습니다. 맥키넌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젠장, 나를 방출한 게 다행이었네’라는 글을 남기며 디아즈의 홈런 영상을 공유했습니다. 이는 디아즈의 엄청난 활약에 대한 솔직하고 유쾌한 반응으로, 팬들에게도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맥키넌, 자조 섞인 유머로 디아즈 칭찬맥키넌의 SNS 반응은 자조적인 유머와 함께 디아즈의 폭발적인 활약을 간접적으로 칭찬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그는 삼성에서 72경기에서 타율 2할9푼4리, 4홈런, 36타점의 성..

스포츠 2025.09.19

7000만원 알바생의 반란: 류현진에게 미안함, 한화 정규직 전환, 그리고 플로리얼이 잊혀진 이유

승리의 주역, 류현진을 생각하다한화 외국인 타자 루이스 리베라토는 승리의 주역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동료를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경기에서, 리베라토는 9회말 1점 차로 뒤진 상황에서 김원중 선수의 공을 받아쳐 극적인 동점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이 한 방으로 한화는 연장전 끝에 승리할 수 있었고, 리베라토는 팀 승리의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그는 홈런을 친 기쁨과 팬들의 환호에 감격하면서도, 선발 투수 류현진 선수의 실점을 떠올리며 미안함을 표현했습니다. 류현진 선수가 7이닝 2실점으로 호투했음에도 승리 투수가 되지 못한 상황에서, 리베라토는 자신의 수비 실수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이러한 리베라토의 모습은 그의 뛰어난 실력뿐만 아니라,..

스포츠 2025.08.16

KIA 위즈덤, '24홈런'에도 팬들은 '난리'… 반전의 키는 '이것'?

기록은 괜찮아 보이지만… KIA 위즈덤을 둘러싼 불안감메이저리그(ML) 출신 거포, KIA 타이거즈의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 24개의 홈런으로 파워를 과시했지만, 팬들의 기대에는 미치지 못하는 모습으로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13일 경기 전까지 타율 0.244, 24홈런, 56타점, 출루율 0.337, 장타율 0.535, OPS 0.872를 기록하며 준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지만, 득점 찬스에서의 부진이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과연 위즈덤은 남은 시즌 동안 팬들의 우려를 잠재우고 반전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홈런 2위, 하지만 아쉬운 득점권 타율위즈덤은 24개의 홈런으로 리그 홈런 2위에 랭크되며 파워를 입증했습니다. 하지만 98개의 삼진과 43개의 볼넷으로 다소 높은 삼진 비율을 보이며..

스포츠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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