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통합 우승을 향한 뜨거운 열정2년 만에 통합 우승을 노리는 LG 트윈스가 8일부터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합숙 훈련을 시작하며 한국시리즈를 향한 담금질에 돌입했습니다. 33명의 선수단은 챔피언스파크에서 훈련하며, 3명의 선수가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마시게 됩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선수들은 자신의 기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합숙 훈련 일정과 자체 청백전LG는 9일 훈련, 10일 휴식, 11~13일 훈련, 14일 휴식, 15~16일 훈련, 17일 휴식, 18~19일 훈련을 하는 강도 높은 훈련 일정을 소화합니다. 이 기간 동안 외부 팀과의 연습 경기 없이 자체 청백전을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입니다. 13일 낮 경기,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