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의 문을 두드린 청춘들한국고아사랑협회가 '2025 올해의 자립준비청년상' 시상식을 개최하여 자립을 향한 청년들의 용기와 노력을 조명했습니다. 이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이번 시상식은 자립준비청년들의 긍정적인 성장을 축하하고, 그들의 앞날을 응원하는 따뜻한 자리였습니다. 자립준비청년상 수상자 서연지: '나와 같은 길을 걷는 사람들의 버팀목이 되겠다.'자립준비청년 서연지 씨는 보육원 퇴소 후 2021년, '나와 같은 길을 걷는 사람들의 버팀목이 되겠다'는 굳은 다짐을 했습니다. 남서울대 스포츠건강관리학과를 졸업한 그녀는 장애인스포츠지도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습니다. 편의점 야간 아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