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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3

미디어 혁신 이끌 김종철 교수, 초대 방미통위 위원장 후보 지명: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시작

미디어 미래를 열어갈 적임자, 김종철이재명 대통령은 초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로 김종철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임명했습니다. 1966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난 김종철 후보자는 마산중앙고를 거쳐 서울대학교 공법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서울대 대학원에서 법학 석사를 마쳤으며, 영국 런던정경대학교(LSE) 법학과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헌법학자 김종철, 표현의 자유 수호와 미디어 혁신을 향한 발걸음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김종철 후보자는 한국언론법학회 회장, 공법학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헌법에서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와 한계에 대해 이해가 깊은 헌법학자이자 언론법 전문가"라며 임명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이어 "국민 주권을 최우선 가치로 방송, 미디어의 공적 기능과 사회적 책임을 강..

이슈 2025.11.28

17년 만의 변화: 방통위 역사 속으로, 그리고 새로운 시작

방통위의 역사적 종말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가 17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이는 국회 본회의에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설치법이 통과되면서 결정되었습니다. 방통위는 지상파, 종합편성채널, 보도전문채널 등 방송 규제를 담당해 왔으나, 방미통위는 과기정통부 소관의 유료방송 플랫폼 심사까지 담당하며 업무 영역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이는 이명박 정부 시절 설립된 초기 방통위와 유사한 구조로의 변화를 의미합니다. 방미통위 출범과 새로운 과제방미통위 설치법 통과와 함께, 새로운 위원장 및 위원 임명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위원회가 구성되면 지난 8월 국회가 의결한 방송3법 개정안을 본격적으로 시행할 동력이 생깁니다. 1기 방미통위가 출범하면, 새 KBS 이사회 구성을 위해 방송법 시행령..

이슈 2025.09.30

조국, '경청'으로 소통의 문을 열다: SNS 프로필 변화와 숨겨진 메시지

변화의 시작: 조국, SNS 프로필 사진을 바꾸다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의 SNS 프로필 사진이 바뀌며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새롭게 공개된 사진 속 조국 원장은 귀에 손바닥을 대고 무언가를 듣는 듯한 모습으로, 그의 변화된 소통 방식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는 최근 불거진 성비위 사건과 관련해 소통 부족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낸 조국 원장이 '경청'을 통해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경청, 소통의 시작: 조국이 말하는 소통의 중요성조국 원장은 과거 석방 이후,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그는 "석방되고 난 뒤에 바로 여러 일정이 잡혔어요. 저라도 빨리 이분을 만나서 소통했으면 어땠을까."라는 발언을 통해 소통 부재에 대한 ..

이슈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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