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체 컴백 속 '진' 크레딧 누락, 팬들 '뿔났다'그룹 방탄소년단(BTS)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지만, 멤버 진이 새 앨범 '아리랑(ARIRANG)' 크레딧에서 홀로 제외된 사실이 알려지며 팬덤 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팬들은 '납득할 수 없다'며 강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미국 송캠프 비하인드 스토리와 진의 아쉬움지난 20일 진행된 앨범 발매 기념 라이브 방송에서 리더 RM은 멤버 각자의 색깔이 앨범에 담겼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솔로 투어 중이었던 진은 뒤늦게 합류하여 작사, 작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는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뷔와 지민은 진의 컨디션과 팀을 지켜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진의 씁쓸한 표정과 팬들의 깊어진 우려방송 중 씁쓸한 미소를 짓는 진의 ..